우와~~!! 우리반 정말 최고인것 같다 ㅎㅎ 주혜빼고 기존맴버 다 왔어 ㅎㅎ 나눔도 성실~성실~
출석:예빈, 세록 ,태정, 해리, 주빈, 은아
주혜...흠..살아있기나 한건지..ㅠㅠ흑..
1.나신의 가장 친한 친구는? 그 친구에게 받는 영향은? 나는 다른 친구에게 성경이 말하는 좋은 친구의 기준 4가지에 합당한가?
2. 나의 평판은 어떤가?
이 두가지 질문중 골라서 나눔했어요~!!
예빈: 나의 가장 친한 친구는 학교에 있다. 음...충고, 쓴 소리를 잘해준다. 주고 고민상담이나 나의 단점을 지적하여 준다. 그 덕에 내 성격이 바뀌었다.ㅋㅋ 나는 그 친구에게 어려울때 함께 있어줄수있는 친구인것 같다.
세록: 잘 모르겠는데..? 우선나는 나의 친구 선택기준에 맞추어 친구를 사귄다. 나와 공통분모가 있는지, 특별한 구석이나, 재능이 있는지를 본다. 한 예로 해리 같은 경우는 가수를 좋아한다는 점에서 공통분모가 있어서 친해졌고...은아는...모른다. 그냥 친해졌다. 아, 같은 목장이라는 공통분모 ㅎ 평판은 좋은편 ㅎㅎ
태정: 나에게는 위 4가지 기준에 맞는 친구가 있었다. 정말, 그 기준 에 딱 맞는 아이였다. 하지만, 우리들 교회에온 후부터 말이 통하지 않게되고 전도의 대상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나는 초딩, 중딩, 그리고 현재(교회)에서의 평판이 상당히 다르다.
초딩때는 싸가지없음, 중딩때는 어른스러움(애들의 고민 상담 전문이었다.) , 현재 교회에서는...긴장을 놓아서 그런지 막나간다는 평판으로..ㅎㅎ
해리:나에게는 2명의 친구가 있다. 한명은 현재 중국에 있고, 다른 한명은 남자애인데 나와 정말 잘맞고, 나를 성장시켜주는 친구이다. 하지만 절대절대 이상한 관계는 아니고 그냥 다른 여자친구들과 지내는 것처럼 그냥 친한 친구이다. 중국에 있다는 친구는 부모님께서 이혼하셨다가 재결합 하신 상태여서그런지 다른아이들보다 좀더 철이든것같다. 그래서 나에게 정말 충고를 잘 해준다. 부모님을 보고 느낀게 있어서인것같다.하지만 겉으로는 괜찮다 하면서 속은 정말 여린 친구이다.
주빈: 내 친한친구는 학교에 있다. 음..나에게 쓴소리를 해줄수 있는 친구이다. 내가 흥분하거나 열받으면, 사람을 막 몰아붙이는 것 같은데 그럴때마다 지적해 준다. 그런데 난 잘 모르겠다 . 나는 그 친구를 통해 내 모습을 다시 되돌아본다. 만약 그 친구가 잘못된 구석이 있으면 그 잘못된 점이 나에게는 없지 않은가 돌아보는 것이다. 나는 그 친구에게 어려울때 함께하는 친구이다.
은아: 나는 학교나 학원 등등 많은 친구들이 있지만, 그래도 교회 친구들이 가장 친하고, 의지가 되고, 고마운것 같다 ㅎㅎ 밖의 친구들은 친하기는 하지만, 역시 나와는 가치관이 달라서 말하다가도 아, 저건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곤한다. 아직 내 고난도 터놓고 말하기도 뭐 하고..그냥 말그대로 어울리기 위한 친구랄까..그런데 교회친구들은 어울리는 것 뿐만 아니라 같이 생각도 해주고, 기도도해주고, 어려울때 같이 있어주기도 하고, 충고도 해주고.. 정말 친구로서는 완벽한 조건이랄까..ㅎㅎ 애들 각각 나름대로의 좋은 점을 발견할수 있다. 또 각각의 친구들에게 받는 영향 또한 좋은 것들이고.. 이런 친구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ㅎ 음...나는 그 애들에게 무슨 존재인지는 모르지만...음..그래...무슨존재지..?? 아무튼 도움이 되는 존재이지는 않은것 같은데 ㅎㅎ
이렇게 나눔을 마쳤습니다. 기도는 각자 돌아가면서 기도를 하고, 마지막 마침 기도는 영주쌤께서 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