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동 : 오늘 말씀이 전부 와닿는 것 같았어...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다행이도 연인처럼 좋지 않았어..
너무감사하게도 연인처럼 대할 수 있는 기쁨이 사라직호 이제는 연인과 같은 사이가
아니라 진정한 친구에서의 친구인것 같아
그리고 깨닫게 된건데...
나를 체울수 있는것은 오직 영혼구원에 있는것 같아!
그래도 아직까진 완전히 사라진건 아니야 요번주에 잠바사건으로 그만 다시 걸려 넘어졌거든
내가 어떻게 보면 완벽주의자인데...
시간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에 정말 그 상황이 화가 났거든...
잠바를 놔두고 와서 그것을 가지러 아버지가 가지고 오시는데...
정확히 내가 계획한 시간을 넘어서... 아버지가 잠바를 가져오신것은 감사하는데...
이상하게도 그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다음날까지 이어져서 그만 다시 (동성애)유혹에 넘어갔어 ㅠㅠ
현준 : 솔직히 이때까진 잘먹고 잘살기위해 공부하려고 했는데...
그런식으로 공부하려고하니 친구들한테 소외 받는 느낌이었어...
그래서 그 이후에 깨달음이 있어서 하나님꼐 영광돌리는 공부를 하자라고 마음먹었지...
그래서 지금은 하나님 뜻대로 공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저번주 제자훈련때 큐티를 매일하자고 전도사님과 내 자신이 맹세 했는데...
학교가선 막상 지켜지지 않아서 내 자신을 자책하고 잘 누리지 못해 하나님께 죄송하더라고...
그리고 하나님이 지금 현재를 잘 누 리라고 했는데...
계속 미래를 걱정해...
그 만큼 시간에 민감하다는 말도 되는데... 글쎄...
창윤: 현준이와 마찬가지로 나도 미래를 걱정해 뒤돌아보면 지난 세월 왜 내가 그 시간을 누리지 못#54720;나 생각하면서도 계속 미래를 걱정해...
이사와서 공부도 안되고....
아무튼 개학도 얼마 안남았는데... 주위에선 현재를 잘누리고 하나님께 맡기라고 했는데...
난 아직까진 그런 능력이 없는 것 같아 항상 세상적인 것을 바라봐...
도일 : (좀 주제와 많이 다른 말을해서 적지 못했는데... 조금이라도 제발 ㅠㅠ)
기도제목 :
치동 : 한주간 평안을 누리고 동성애와 음란의 유혹을 잘 뿌리칠수 있게..
현준: 평안을 누릴수 있도록 현재도... 수술 잘받게(엄마)
창윤: 확신을 가질 수 있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 질 수 있게...
도일 : 현준이 편이 될 수 있게 (-> 의역: 현준이와 친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