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조금 늦었지만 올립니다^^
저희 출석 인원은 6명으로 도연이가 못 왔어요ㅠㅠ
온유, 단비, 지혜, 주은, 아라, 현영이가 출석했습니다.
나눔 주제: 나의 자존감은 낮은가, 높은가?
인정받고 싶어 하나?
오픈하지 못하는 어둠이 있나?
선생님: 어릴적 부터 자존감이 낮았어. 집안도 안 좋고 하니까 남편이랑 사귈때도 그랬고 결혼해서도 의심을 많이
해서 남편이 이혼하자고 까지 했었어. 그때는 정말 너무 힘들었는데 그 때 친구랑 처음 교회에 오게 됐어. 그리고
내가 남편이랑 한 직장이여서 잘렸거든. 나는 그게 인정이 안 되는 거야 그런데 며칠전에 전화가 왔어. 이틀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면 어떻겠냐고. 20만원 정도 벌수 있다길래 귀가 솔깃해 졌는데 그날 말씀에 예수님이 우물의 생
수로는 다시 목마를 거라고 말씀을 하셔서 안 하기로 적용했어.
현영: 점수로 하면 4점이에요. 자존감이 형성 될 때는 친구들이랑 만날 때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데 모든 사람에게 인정 받고 싶어요.
주은: 저는 자존감이 낮은 것 같아요. 실망도 자주 하고, 작은 것에 상처 받아요. 보통 사람들이 그냥 평상시처럼
똑같이 얘기하는 건데 저는 괜히 혼자 상처 잘 받고 그래요.
선생님: 나도 동감해. 그럴때는 왜 그런 말을 듣게 됐는지 하나님께 묻도록 하자^^
지혜: 자존감은 보통이요. 인정 받고 싶은 것 없어요.
선생님: 다음번에는 좀더 깊이있는 나눔을 하자!
단비: 자존감이 낮지는 않는데 외모에는 가끔 화가 날때도 있어요. 나보다 못난애가 뭐라고 하면 그냥 마음속에서
무시해요.
온유: 점수로는 5점. 집이 그래도 우리 동네에서는 잘 사는 편이여서 친구들이 오면 좀 부담스러워 해요. 귀도 얇
고 작은 것에 과민 반응 하구요.
아라: 인정 받고 싶어하구요, 오픈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선생님: 오픈도 조심해서 해야 해. 기도 많이 하고 할 수 있도록 하자^^
오늘도 도연이가 오지 못해서 정말 아쉬웠어요. 다음 주에는 정말 꼭! 만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