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정유용쌤
목자:오지아
부목자:(아직 안 정해짐 )
목원:오경민,장유진,박수민
*적용*
적용1. 내 삶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나인가? 하나님인가?
내가 주연이 되지 않아서 답답한적은 있는가?
선생님:
작은일을 포함하여 그동안 돌이켜보면 요한의 태도가 되지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동생이 더 예쁨을 받을때
질투하며 뚜껑이 열린적이 많다.
장유진:
내 자신이 주인공인것 같고 항상 친구관계에서도 내가 주연이었다.
오경민:
내 삶에 주인공은 나 자신이고 학교에서 공부를 잘해서 주연의 삶을 인정받고 싶다.
오지아:
내 자신의 삶은 나도 아니지만 하나님인것 같지도 않다.
왜냐하면 어디에서도 특별히 눈에 띄는게 싫다.
적용2. 나에게 끊임없는 아이템이 무엇인가?
선생님:
사랑과 인정.여전히 인정받고 사랑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사랑을받고 싶어하는 것이
나의아이템이다.
장유진:
친구들과 좋아하는 선생님에게 인정받는것.
오경민:
학교친구.
오지아:
부모님께 인정 받는것.

*기도제목*
†선생님: 청년부 수련회에서
은혜받을수 있도록
†장유진: 계획있게 살수 있도록
†오경민: 게을러지지 않도록
†오지아: 목마름 속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이번주에 수민이가 못 왔습니다.
중학교 올라와 처음으로 올리는 목장보고서이여서 부족해도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