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인원: 오다준, 김건웅, 김태형, 신재훈, 이태석(5명)
나눔인원:오다준, 김건웅, 김태형, 신재훈, 이태석(5명)
1.나 눔
요즘 두려운 것은 무엇인가?
오다준: 친구들과 멀어질 까 두려워 한다.(인정중독)
김건웅: 공부하는게 두렵다.
김태형: 엄마에게 맞을때 두려웠는데 지금은 괜찮다.
신재훈: 오늘도 엄마에게 늦게 일어났다고 혼났다. 엄마의 스트레스다.
이태석: 요즘 두려운 것 없다. 잘 모르겠다.
예배가 늦게 끝나 나눔시간이 짧아 단답형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내안에 예수님이 오셔야 평강을 선물한다고 하신 말씀을 전하고
내가 잘 나고 싶고 뽀대 나게 못살아 두려운 것이라고 하신 말씀을 전해주고 마쳤습니다.
2.기도제목
철저한 실패의 자리에서 시작된 믿음이지만 내 생각이 옳음을 내려놓고
고난의 때를 잘 순종하며 갈수 있기를 바라며 청소년부의 회막을 가운데 두고
교사의 사명을 잘 감당하며 회복의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