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제 자신도 선생님이란 단어가 익숙치 않아 어색했고 긴장된 시간이었습니다 애들이 워낙 무표정하게 있어서 혹시나 젊고 얘쁜 쌤이 아니어서 실망한 건 아닌지 엄청 조심스러웠습니다 설교 말씀을 가지고 나눌 때 또 마음이 앞서 하나라도 가르쳐 주려고 #54720;다가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듯 해서 얼른 말을 맺었습니다 결국 서로 자기 소개 하고 나눔을 끌어내진 못했지만 아이들이 믿음이 좋은지 하나님의 존재는 모두 믿고 있었습니다
기도제목
1 인채원-친구들과 싸우지 않기
2오예영-큐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