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인공이 아니여서 속상했던 적
재희-교회 처음 와서 내얘기로 알아주는 것이 아니라 오빠에 대해서 알아주는것
진주-편안한 느낌이 없어서(??)
은선-동생에게 관심가지고...더 많이 관심을 주어서
미송-교회와서 아는 선생님이 없고 어색해서 인사하지 못하고 다니는 것
목마를 수밖에 없는 이유
재희-겉지식밖에 없어서(?)
미송-꾸미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은선-성격이 거칠어서
진주-거짓말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