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 합반 목장 보고서 
■ 모인시간: 1월 11일
■ 모임장소: 중강당
■ 모인사람: 이주혁(목자)/김찬주(부목자)/김혁중/석호준과 다른 목장
■ 인 도: 장연희 선생님과 다른 목장 선생님(죄송한데....성함이....)
2번째 만남인데 저번주보다 어색함이 사라져 서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였습니다.
인도는 주로 다른 목장 선생님이 하시고 장연희 선생님은 기도를 하셨습니다. 서로다른 목장이지만 선생님이 잘 이끌어주셔서 나눔을 잘 할수 있었습니다.
■ 나눔 주제
나는 주연이 되려고 하는가?
나는 어떤 것에 목말라있나?
이주혁
주연이 되고 싶어 한다. 그래서 내가 아는 것을 남이 먼저 말하면 속으로 욕하고 그런다. 그 얘가 틀리면 속으로 틀리려면 조용히나 하고 있지 라고 욕한다.
김찬주
자신은 분명히 전교회장(주연)에 당선될 것이라고 생각함. 그러나 떨어졌다. 하지만 여전히 주연이 되고 싶어한다.
김혁중
2~3달 동안은 나대는 수준을 벗어났다. 인정받으려고 선생님 질문에 저절로 답을 말함. 얘들이 중간고사 때 보자 했는데 전교 1등을 해서 인정받게 됨. 그 다음부터 내가 성적이 떨어지면 얼마나 떨어지겠냐 하면서 정신 줄 을 놨다.
석호준
게임과 성적에 목말라 있음. 주님을 영접하고 싶어한다.

기도
이주혁
내가 답을 잘못 말했어도 남을 욕하지 않기
김찬주
주연보다는 조연이 되자
김혁중
2학년 때는 안 나대기
석호준
예수님 영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