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체크 : Chi-dong, Chang-youn, Do-il, Hyun-jun
오늘 주님이 주신 설교제목 : 유혹을 이기는 법
♡Friend s Talking about♡
회장 Chi-dong: 저번에 추석이였잖아, 그래서 화요일까지 쉬는데
내 사명은 학교를 가야하는거잖아..
그런데 월요일까진 잘 갔는데 다음날 화요일날 일어나기가 싫은거야
일어났긴 났는데 씻기가 귀찮은거지..
그리고 내가 아직까지도 동성애가 있잖아..
그래서 그 동성애 소설을 좀 봤어..보다 보니까 계속 읽는데
너무 재밌는거야... 그래서 나는 계속 계속 보다가 끝이 났는데..
또 보고싶은거야.. 그래서 그 책을 사려고 인터넷에서 옥션이고 뭐고
다 찾아봤는데..없어..하지만 내가 겨우 겨우 찾는곳이있었는데
거기엔 그 책이 있는거야..한정본으로..
나는 그 소설을 샀지..그런데 다윗이 밧세바를 한것처럼..
나도 나의 밧세바 그러니까 아름다움이 있으니까..
그것을 떨쳐버려야하는데...안되고..
결국엔 유혹에 못이겨 그 소설을 산거야..
하나님이 보시기엔 기분이 안좋지만..내손에 그 아름다움을
뿌리칠 순 없지만..그래도 그 유혹을 떨치기 위해 기도하고있어..
범생 Chang-youn: 내 유혹은 다윗이 밧세바를 합리화 시키는것 처럼
나는 컴퓨터가 유혹인것 같아.. 그 이유는
게임말고 그 정치나 사회반란 세상적인것 등등에 기사를 많이 봐
학원이나 도서관 혹은 학교에서는 그런 잡다한 생각들이 끊어지는데
꼭 집에만 온다 싶으면 다시 그 생각들이 떠올라..막 더 보고싶고..
그리고 내가 그다지 TV를 많이 보지는 않는데..가끔은 봐
코믹프로나 뭐 사극 이런것만 봐..근데 베토벤 바이러스 라는 드라마가
새로 시작하더라...보는데 아 그냥 그럭저럭 하네.. 라고 생각했지만
계속 보고싶은거야..별 관심도 없는 장르 드라마를...
그 다윗처럼 유혹에 끌리게 된거지..근데 나는 학원 갔다와서
TV보는게 당연한건데 왜 안되냐..이런식으로 다윗처럼 합리화로
대처하지..그리고 몇번 안보다가..생각날때쯤이면..뭔가가 허전하고
비어있는 기분이 들어..
친구 Do-il: 유혹, 유혹에 대해 말씀하셨어..나 TV도 안봤고 컴퓨터도 안했어..
꼬마 Hyun-jun: 나는..말했다시피 이성에 대한 유혹도 있었구..
또 이번엔 옷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것 같아..옷을 잘 입어야
왠지 모르게 이성친구가 생길것 같고..또 나 자신도 급 용기가 생기고..
그런데..이게 너무 관심이 깊어 욕심까지 가버린거야..
저번 화요일날 엄마가 나 수요예배 앞으로 같이 가주면 옷 사주겠다고
말씀하셨어..그래서 난 흔쾌히 알겠다고 했지..
그래서 옷을 다 골랐는데..그래도 왠만큼 쌀줄 알았거든?
총 합해서 15만원이 나온거야...내가 고른 옷만 해도..
그래서 난 속으로 아..내가 그 사이에 옷 사는 눈이 높아졌구나..
하고 생각했지...또 이제 다시 학교를 가는데...내 짝꿍이 있어..
근데 수업도중에 걔 운동화 잠깐봤는데..내가 그렇게 갖고싶었던
나이키 하이탑(정식명칭: 나이키 포스미드)이였어..
그때 마침 이제 체육시간이였는데..그 친구 신발 신고 돌아다니다가
들킨거야..그래서 내 그 신발 하나 욕심때문에 친구간의 불화가 일어나고
가족간의 불화도 일어났었지...너무 사고싶은걸 어떡해..
다윗이 유혹을 못견뎌낸것처럼..나 자신이 다윗이라고 생각을 해..
♡Friend s Pray♡
회장 Chi-dong: 친구랑 그리고 형에 대한 관심을 가질수 있게 해주세요
범생 Chang-youn: 이번 중간고사 잘 치를수있게 해주시고, 유혹에 넘어가지않게 해주세요
친구 Do-il: 목사님 말씀 잘 듣게 해주세요
꼬마 hyun-jun: 다윗처럼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해주시고, 옷에 대한 강박관념을 버릴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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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일 9월 28일날 창윤이 세례식날 입니다 ..^^
바쁘시더라도 혹은 시간이 없으시더라도 축하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 세례식도 아닌데...왜 이렇게 기쁘냐..아하하하!!!
최 창윤!! very very 축하하고~ 주님에 대한 충성심이 좀더 깊어지길 바랄게!!
모두 모두 우리 목장친구들 우정 지키쟈!! 주님 지키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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