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잘난 사람들은 못하는 남들을 무시한다.
교회에는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이 같이 온다.
나는 열등감에서 벗어나야 한다.
남을 무시하려고 할 때 내가 찌질한 지 생각해야 한다.
내가 누구를 업신여기는 지 잘 생각해야 한다.
내가 해야할 일은 공동체를 위해서이다.
목장나눔:나는 누구를 업신여기는 가?
초명:동생
샘:자기보다 더 노는 애들(아무데나 하는애)
말씀요약:나는 하나님께 특별한 사람이다.
천국가는 확신이 없었는 데 오늘 나눔을 통해 천국으로
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