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회식비를가지고
중국집에가서맛있게밥을먹으며.........
나눔을했습니다 !우왕ㅋ굳ㅋ
출석목원 : 현규, 준규, 병래
나에게 있어서 지금은 정말 싫지만 필요한(인정하긴힘들지만...)감독은 ?
현규 : 형이 나에게 엄청 싫은 감독인것 같다. 맨날 볼때마다 갈구고,
어제도 형이 자꾸 공부하라고 갈궈서 형이랑 말다툼이 있었다.
잘해주지도 않으면서 갈구는 형의 모습이 너무 싫지만 내가 인정하고, 내게 있어서 필요한 감독인것 같다.
병래 : 나에게 있어서 감독은 외삼촌인것 같다. 우리집에서 쉽게말해서
얹혀살고계시는데, 얹혀살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우리에게 더 신경질을 내고
그러신다. 완전 또라이같지만, 내가 잘 순종하고 기도하고, 나를 변화시키려고
주신 감독이라고 생각하고 참아야겟다.
준규 : 나의 감독은 아직 학생의 신분이니만큼 부모님인것 같다.
아직 부모님은 내가 학생이기때문에, 아직 통제하고, 훈계하려는 면이 있지만,
내가생각할#46468;는 잔소리로밖에 들리지 않고, 괜한 소리만 하는것 같게 들리는게
없지않아있다. 하지만 앞으로 잘 순종하고 살아야겟다.
기도제목
현규 : 형과의 관계회복.....
병래 : 외삼촌을 좀더 이해하고, 오히려 기도해줄수 있게.
준규 : 매일매일 큐티할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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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끝났네요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