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 비백!!!!!!!!!!!!!!!!!!!!!!!!!!!!!!!!!!!!!!!!!!!!
출첵 : 치동이, 창윤이, 도일이, 승환이, 현준이
오늘 목사님이건 주님이건 주신 말씀 : 내가 절제해야할것은....
♡친 구 들 의 나 눔♡
든든한 회장 치동이: 남자 생각이 날때마다 회개를 해야하는데
잘 안되고,, 항상 의지하고 싶고 생각이 나는데
이젠 생각하지 말자...말자.. 하는데도
그 생각이 또 돌아와요..
G-현준: 저는 컴퓨터를 절제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라는 기도를 해도
손은 자꾸 컴퓨터에 가요..그리고 공부하고싶은 맘 전혀 안들고
오로지 컴퓨터..낮에도 컴퓨터 저녁에도 컴퓨터..항시 컴퓨터만 해요..
♡친 구 들 의 기 도♡
든든한 회장 치동이: 동성애가 하루 빨리 끊어질수 있게 해주세요
G-현준: 절제를 잘 하게 되는 삶에 살수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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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오늘 창윤이하고 승환이 도일이는 약간 안좋은 일이 있어서..
잠시 나눔이 취소 되었는데요..오히려 제가 더 죄송스럽고...
마치..내 잘못인듯..승환이한테도 미안하고..창윤이한테도 미안하고...
도일이한테도 미안하고..물론 치동이까지..제가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한거같아요
꼭...주님만을 의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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