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1일 <목장보고서>
교회 온 사람 : 선생님, 나, 문성호, 석대훈, 김희찬
<말씀 요약>
- 남편에게 순복해야 한다.
- 생활예배가 되야한다.
- 구원에 관점이 있기 때문에 순복하며살아야 한다.
- 구원에 관점을 둬야한다.
- 신혼때는 낭만으로 사는것이다.
- 믿음없고 말씀없으면 못산다.
- 인간은 100% 죄인이다.
- 이쁜게 좋은데 이쁜게 태클이 될 수있다.
- 추리하게 살아야 한다. (이게 맞나???)
- 남편은 뽁뽁이고 부인은 크리스탈 그릇.
- 부리기를 원하는가 시키기를 원하는가?
- 온유하고 안정적인 심정인가?
- 외모가 아닌 내면 세계가 중요하다.
- 영광의 영을 체험했을때가 영광이다.
- 나의 장로는 누구인가?
- 장로들에게 순복해야 한다.
- 나는 사자에게 잡혀먹현나 안잡아먹현나?
<나눔>
<여자를 만날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선생님- 예쁜여자가 좋다. (참고로 여친은 있음...)
-부목자- 예쁜여자가 좋다
-석대훈- 예쁜여자가 좋다
-문성호- 예쁜여자가 좋다
선생님 -- 예쁜사람은 속이 비어있다.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는 속이 비어있고 돈으로 체우려 했었다
성형도 했다.
여자들은 90% 이상이 돈을 필요로 한다.
선생님이 여친만날때 선생님이 돈이없다고 (여친에게) 말했었다.
얼굴이 다 아니다는 것을 느꼇다.
믿음으로 시귀어야 하고 잘 생각하라는 선생님의 말씀 이였다....
<장로에게 순복을 하느냐 마느냐?>
-선생님- 할머니와 엄청많이 싸운다..
-부목자- 쫌 싸운다.
-석대훈- 맨날 싸운다.
-문성호- 대든다(확실하지 않음. ???)
적용 - 하루에 1개씩이라도 나의 장로들에게 순복을 하자.
<기도제목>
-부목자- 키클수있도록
-석대훈- 없음
-문성호- 얼굴이 빨리 낳을수 있도록.
참고로 목자(김희찬)는 세례받으로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