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나님이 주신 설교제목 :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목 장 나 눔▲
치동 : 저는 화가 되게 많이 날때 기도가 잘 안되요..엄마가
세탁을 하시는데..제가 방해받는거 싫어하시는거 아시면서도..
아침에 큐티를 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세탁기 돌리시니까..
못마땅한거예요..
그런데..엄마는 적용을 굉장히 잘하셔서..좋을때가 많았었어요..
승환 : 음식 절제를 안해서 기도가 잘 안되는것 같아요..
현준 : 저는 학교서 매일 큐티를 하는데요..음..안할때가 많은데..
안할때면 꼭 어떻게서든 밤에 해요..밤이나 낮에..그때쯤..
그러니까 큐티를 안하면 기도가 안되는것 같아요..ㅎㅎ
▲목 원 기 도▲
치동 : 자유함으로 열심히 현재를 누리며 공부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승환 : 절제 할수 있게해주시고, 동생 전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창윤 : 평안하게 잘 지낼 수 있게 해주세요..
현준 : 욱 하는 성질이 없어질수 있게 해주세요..
오늘 자장면 사주셔서 감샤합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