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주제를 먼저 올리겠습니다
-하나님께 미움받는 법
-나사로이야기
-실족하게 하지마라
-내 발목을 잡는사람을 용서하자
-세리처럼 내 죄를 보자
선생님:☜하나님 앞에서 미움받는법
사람들앞에서 높임받고싶어서 공부를 정말 열심히했어
고등학교때 독일어 시험을 봤는데 내가 굉장히 잘했거든?
근데 집안에 일이생겨서 다음날 시험보는데 공부를 하나도 못한거야
그래서 짝궁한테 좀 보여달라해서 짝궁이 시험볼때 뒤에서 팬으로 콕콕 찍으면서
답을 알려줬는데 걸린거야 ㅋ(그리하여)매우 낮아졌고 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한테 이 찌질한 이야기를 하면서 컨닝을 하지 말라고 웃기도했어..
영민:☜하나님 앞에서 미움받는법
난 높임받기를 좋아해서 인사를 먼저안하고 쟤가 날 싫어하는거 같으면 무시하고..;
그래서 먼저 다가가는 적용을 해야할거같아..
후상:☜하나님 앞에서 미움받는법
학교에서 짜증나는얘들 왕따랑 비슷하게 시킨얘있는데 잘못했고..높임받기 원하는거
회계..
주홍:나눔 열심히 참여 해야겠어요.
선우:☜세리처럼 내 죄를 보자
강남에 온 목적이 엄마가 공부 열심히 하라고 온거였는데.. 공부가
잘안돼서 엄마한테 죄송하네요.. 내안에 바리세인 같은 모습을 버려야
할 것 같아요..
지성:☜실족하게 하지마라
제가 학교친구들 사귈때 찌질한얘들 무시하면서 실족 시키는데
또그러면 연자맷돌을 걸고 바다로 뛰어내려야 할꺼에요..
미안하다..친구들아ㅠ
기도제목:
후상: 낮아지는 자세로 친구들과 잘 지내게 해주세요
영민:새 학기 잘적응 하면좋겠어요..
주홍:나눔 열심히 참여 해야겠어요.
선우:나로인해 힘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자세를..?(미안하다 선우야;까먹음ㅠ)
지성:새학기 친구사귈때 실족시키는 제가 안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