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① 나는 성을 어떨 때, 어떻게 내는가?
② 나는 말씀을 들여다 보고 실천하는 자인가?
③ 나는 스스로 옳게 여기는 자인가?
선생님
- 아들이집에 오는 사건에서 내 스스로 옳다 하는게 있어서(딸이 사랑을 요구하는데)
거절하는 마음이 있었다.
태양
① 부모님을 도와드리는데 나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 하실때 성을 낸다.
② 제일 나중에 실천한다.
③ 좀 그런게 있다.
다솔
①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성을 내고 그것을 때려부수는 걸로 성을 표현한다.
② 매우매우 노력하는 중이다.
③ 옳게 여기지 않는 자이다.
민지
① 동생이 필요할 때만 언니 대우 해주고 필요하지 않을 때 막대할 때 화가 난다.
② 생각을 하긴 한다.
③ 옳게 여기지 않는다.
진희
① 엄마랑 의견이 통하지 않을 때 화가 나지만 거의 참는다.
② 말씀을 읽지 않고 실천하지 않는다.
③ 옳게 여긴다.
보람
① 언니가 할머니 병원 잘 안갈때, 청소를 했는데도 엄마가 더 잘하라고 했을때,
언니가 용돈 주고 천원,이천원 야금야금 가져갈때, 언니 외출 할 때 옷장 어지럽히고
나갈 때 등등 언니랑 관련 된 것에서 성을 낼때가 많다.
② 실천하려고 노력하지만 사건이 일어난 후에 생각난다.
③ 옳게 여기지 않는다.
미리
① 기분이 좋지 않을 때 화를 낸다.
② 실천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③ 상황에 따라 둘 다 생각한다.
기도제목
선생님
- 아들과 딸을 같이 사랑 할 수 있게
태양
- 고등학교 생활 잘 할 수 있게
다솔
- 고등학교에서 좋은 친구 만날 수 있게
민지
- 입학 할 때 안 넘어지게
진희
- 미리가 빠지지 않고 나올 수 있게
보람
- 할머니 생신 무사히 지나 갈 수 있게, 안식일날 돌아가지 않으시도록
미리
- 집안이 경제적인 문제로 힘든데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예배 빠지지 않고 잘 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