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김현애
목원:김선현,이현화,고정현,우종현
설교요약
-왔다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와서 어떻게 하냐에 달렸다.우리 삶 가운데에는 나사렛같은 일이있다.그리고 최악의 부모라할지라도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변화를 일으키실거라고 믿는 것이 옳은 일이다.어떤 상황이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절호의 찬스다.또한,이 찬스를 놓치면 언제 또 올지 모른다!?!?
예수님은 듣기도하고 묻기도 하셨다.(적용:우리도 듣고 묻기?)
기도제목
이현화:형과 싸우지 않기
김선현:X
고정현:검정고시 합격하기
우종현:제훈 무사히 끝마치기
김현애쌤:남편이 1:1양육 잘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