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저희반 출석인원은 5명으로
단비, 주은, 현희, 아라, 승주 였습니다.
나눔주제는
지금 내가 머물고 있는 곳은 어디인가?
단비: 잘모르겠다. 말씀에는 머물지 않는 것같다.
모두들 다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같아서 선생님께서 쉽게 설명 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여기서 머물고 있는 곳은 육체적으로 머무는 곳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 것, 메어있는 곳을 말하는 거야. 라고요.
단비의 적용은 부모님께 순종하고, 동생들하고 싸우지 않고 잘 지내기. 였습니다.
승주: 별로 좋아하는 게 없다. 매일 큐티를 하는데 말씀을 깨달은 것이 있으면 보고 느
낀 다음에 기도한다.
큐티를 매일 했다는 말을 듣고 선생님께서 이번주는 어떤 말씀을 깨달았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승주: 이번주는 토요일 것만 생각 나는데 예수님께서 시험받으신 것을 보고 성경을 잘
알아서 마귀에게 유혹 당하지 않아야 겠다. 라고 깨달았어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승주의 적용은 엄마 아빠 말씀 잘 듣기. 였습니다.
주은: 학원에 메어사는 것 같다. 그래서 조금만 뭐라그래도 엄마에게 짜증내는데 오늘
말씀 듣고 순종해야 겠다.
이 얘기를 듣고 선생님이
말씀이 없으면 삶이 해석되지않아. 지금 중3 이 때에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공부에 치여사고 해석되지 않게 되는거야.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현희: 컴퓨터, 친구들에게 머물고 있다.
선생님께서 오늘 설교에서 은혜받은 말씀이 뭐냐고 물으시자
현희가 가장 은혜받은 말씀은 순종 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부모님께 순종하라는 말씀이 가장 은혜 받았는데 엄마가 너무 짜증나게 해요.
현희의 말을 듣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현희야 부모님이 말씀이 없으시잖아. 너의 집에서 말씀있는 사람은 현희 밖에 없으니까 엄마가 아무리 짜증나게 하더라도 잘 순종해야지? 먼저 섬겨야 하는거야.
라고말이죠.
그래서 현희는 또
언니도 짜증나게 해요. 라고 말하자
선생님께서 질서에도 순종해야지.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현희의 적용은 학원 숙제 열심히 하기, 큐티 열심히 하기. 였습니다.
아라: 친구들에게 머물고 있다.
제가 친구가 너무 좋다고 하자 선생님께서는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면 친구가 좋아도 상관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라의 적용은 엄마에게 짜증안내기. 였습니다.
이렇게 나눔을 했는데요.
다음주에는 온유도 같이 나눔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