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이 바뀌고 나서 아이들이 잘 적응하여 주기를 기도합니다.
김00
학교에서 친구들이 힘들게 한다. 나에게 딱히 꼬집어 말하기보다는 수군거리고 있는 것이 더욱 힘들다. 말씀으로 해석되어 간증도 하지만 두려움도 있다.
홍00
내가 친구의 험담을 두 번정도 하였다. 그런데 그 친구는 우리 반 아이들을 거의 모두 흉을 보는 아이인데 유독 나를 집엇 흉을 본다고 경찰에 신고를 하였다. 학교에서 하루 종일 사실확인서 . . 등을 쓰느라 교무실에만 있었다. 점심도 못 먹고..ㅠㅠ 담임선생님이 학생부에 계셔서 일이 조금 일찍 마무리되었다. 사실 확인을 다 하고서는 특별한 벌이 없이 마무리 되었다. 남들에 대하여 내 마음대로 이야기를 하지 않아야 할 것 같다.
이00
다이어트 중이다. 트래이너가 설계한 프로그램으로 먹으면 금새 배고 고파진다. 그래도 오늘은 간식도 꾸욱 참아 볼 생각이다. 쌤 저는 간식 주지 마세욤 ^^
이 한주간도 영적으로 성숙하여지고 큐티하고 적용을 찾아 잘 나가는 아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