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2일, 11-11시 30분
장소 : 야구장 스탠드
참석 : 김동규, 김혁진, 유흥선, 이서호
박도현 선생님 대신 제가 대신 참석했습니다.
평소와 같은 나눔은 하지 못하고, 간단한 자기 소개와 사는 동네에 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동규가 대방동에 산다고 하여, 학교 이름을 물으니, 영등포고등학교라고 하여
저와 같은 학교라며 반가워했습니다. 앞으로 제가 교사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혁진이는 오는 수요일에 보컬 오디션에 나간다고 했습니다. 함께 활동하는 아이들이 동생벌 된다고 하여
이왕 하는 것이니, 최선을 다하고, 오디션 전에 동생들 손을 잡고 꼭 기도하라고 권했습니다.
흥선이는 공부하기 위해 세운 계획을 잘 이루어내지 못한다며 이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했습니다.
서호는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도록 도와달라는 기도를 부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