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설교 본문 ~ !
1. 화요일 본문
사울은 위협과 살기가 등등했던 사람이었다.
이러한 사울을 변화시키는 역사가 성령의 역사 *^^*
성령 행전의 핵심은 방언이 아니라, 사울과 같은 사람을 으로 품는 것이다 ♡
2. 목요일 본문
우리 인생의 바나바는 어디에 있을까요 ?
바로, 우리 근처에 있는 가족, 목장 식구들과 선생님, 그리고, 우리들 공동체 ^^
내가 행할 바나바의 역할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우리가 서로 바나바의 역할을 잘 감당합시다♡
3. 토요일 주일 본문
베드로는 뛰어넘지 못하는 유대주의 가 있었다.
유대주의는 ? 그 당시 문화, 패션과 같은 의미~
우리 뼛 속까지 자리잡고 있는 기복과 유대쥬의를 뛰어 넘길 ,,♡
< 적용 >
적용 1 ☞ 나를 사울과 같이 핍박하는 자가 있는가 ?
아니면, 반대로 내가 사울이 되어 핍박하는 자가 있는가 ?
아경 쌤 : 나를 핍박하는 자는 교수님이라고 생각했어 ~
그래서 많이 미워했고 ^^ ;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 교수님을 붙여주셨기때문에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질 수 있었어~ ^^
솔지 : 저를 핍박하는 자는 많은 것 같은데, 그래도 그 중에서 바로 그
차도 친구,, 이해하고 용서해야 되는데 마음대로 안 되요 ^^ ;
동아리만 안들었어도,, 하는 후회도 들구요 ;
하지만 결국 하나님과 다시 가까워졌죠 ^^*
세진 : 저를 핍박하는 자는 잘 모르겠구요 ~ ^^; 그냥 아무 준비도 없이
노는 애들이 이해가 안되는 마음이 들어요 ; 핍박하는 건 아니구요 ;
아경 쌤 : 하지만 그래도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차별없이 사랑하시잖아 *^^*
주영 : 저도 세진이와 같은 입장인데요~ 수능도 얼마 안 남았는데 대책 없는
애들이 있어요~ 등급은 바닥인데 대학은 높은데 써 놓고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고 합격한 듯 행동하는 애들 보면, 한심해보이고,,
걔네 때문에 피해 보는 것도 있구요;;
아경 쌤 : 그애들이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는게,, 그 애들의 열등감인것 같아
그니깐, 너희들이 내 입장이 아닌 하나님의 입장으로 그 아이들을
바라봤으면 좋겠어~♡
솔지 : 저는요~ 과외 같이 받는 친구들 중 한명을 자꾸 마음으로 핍박하게 되요
ㅠ .ㅠ 대책 없는 앤데,,짝궁이고 아는 사이라 신경을 안 쓸 수도 없구요
ㅜ .ㅜ
아경 쌤 : 싫어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그 애를 붙여주신 게 너를 훈련
시키시는 거니깐~ 잘 감당했으면 좋겠어 ^^
적용 3 ☞ 내게 변하지 않는 생각, 유대주의는 무엇이 있는가 ?
아경 쌤 : 선생님은 설교 들으면서 인정 받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그 싫어하는 교수님께 칭찬 비슷한 말을 들으면 그 날 하루가
들뜨고 그랬던 거였어 ^^ ;
유용 : 저는 요즘 들어 대학 이 우상이 되버린듯 해요 ,,
제가 원하는 학과가 서울에 있는 대학엔 드물고,, 서울에 있는 대학은
쫌 높은 대학이라서요, ㅜ .ㅜ 자꾸 걱정이 되요,,
아빠께서 해군사관학교 나오셨는데, 대학을 잘 나오셨으니깐 ;;
장녀인 저에게 기대하는 것도 있으시고,, 저도 그만큼 부담도 되구요,,
아경 쌤 : 그래~ 지금 시점에서 너희에게 유대주의는 아마 성적 일꺼야~
이렇게 잘 나눴구요 ^^ ㅎㅎ 다음은 기도제목 입니다 ~
주영 : 곧, 수시 넣은 곳 중 한 군데가 1차 발표나는데,
그 발표의 결과로 인해 실의에 빠지지 않도록
세진 : 이해되지 않고 판단되는 친구들이 있는데 판단하지 않도록
유용 : 10 / 2 화요일에 아빠 체력 검증 시험을 위해서
수시로 인해 걱정이 많은데, 말씀 잘 붙잡을 수 있도록
솔지 : 작은 엄마와 과외 같이하는 그 친구 미워하지 않고
으로 품을 수 있게
은지는 오늘 장염에 걸려서 못 왔데요 ㅠ . ㅠ 아픈 거 빨리 낫도록 기도해주세요~
갈수록 설교 말씀을 지대로~나눌 수 있어 너무 좋고 뿌듯하네요 ^^
이번 한 주간도 큐티 잘 하고 서로 기도하고 ^^ 남은 기간도 서로 잘 나누는 목장
되길 소망합니다
아, 목장 식구들! 고삼 친구들! 모두모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