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생성(?)된 새로운 목장입니다 ^ ^^
강미경선생님께서는 이번에 새로오셨구요 ~
목자는 저 전정아 부목자는 김성령 이예요 ~~
목원은 임현희 , 민지와 그친구 인데 한번잠깐봐서 ;;ㅠㅠ
사실 다른 목장처럼 목장보고서를 멋지게 올리고싶은데
글솜씨도 별로없고 해서 ...ㅠㅠ
선생님께서는 항상 나눔때마다 은혜롭고 귀한 말씀을 나누어주시는데
성령이는 교회온지얼마 안되서 나눔에 익숙하지 않아하고...
현희는 오픈하는것에대해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은것 같아요.
또 민지와 그친구는 첫 만남이후로 목장예배에 참석하지 않고 저는 쑥스러움을 많이
타서 하고싶은 이야기나 오픈을 잘 하지 못해서 목장나눔이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선생님께서 너무나 잘해주시고 우리들의 이야기도 같이 눈물흘리며 들어주시는데
목자인 제가 잘 이끌고 선생님을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ㅠㅠ
우리 목장이 아직은 부족하지만 정말 좋은신 강미경선생님과 함께 우리서로
기도해주고 앞으로 제발 서로가 오픈하고 위로해주고 나눔을 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