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月 23 日 주일예배 이승민전도사님 설교 요약
*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의 특징은 어떠한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다.
1. 베드로 처럼 보고들은것을 담대히 전하는 자기간증이 있는사람이다.
2. 마음속에 꼭 감추어두었던 은밀한 죄를 OPEN하고 회개하는 사람이다.
3. 사랑의언어, 정직한언어, 배려의언어를 쓰는사람이다.
4. 미문앞에 앉아 성전을 등지고 사람들에게 의지하며 살았던 앉은뱅이와 달리
자립신앙을 가진 사람이다.
5. 사람을 미워하는 시기와 질투, 열등감이 없는 사람이다.
6. 우선순위에 말씀을 최우선으로 놓고 말씀대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이다.
- 우리 목원들이 추석연휴였던관계로 일찍 집에가야해서 깊은 나눔은 하지못하고
향원에서 맛있는 짜장면과 탕쇽을 먹으면서
주일 말씀에대해 선생님께서 다시한번 요약하여 주시고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눈후 헤어졌습니다. ^ ^
* 기도제목
인혜 : 시험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집중해서 공부할수 있고 , 큐티도 요즘 잘하지
못했는데 꾸준하고 열심히 할수 있도록 , 엄마가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을
하셨는데 빠른시일내에 완쾌하실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수진 : 요즘 시험기간인데 너무 조바심 갖지않고 주님과 말씀안에서 차분히 잘 준비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현은 : 추석에 집에 내려가는데 믿지 않는 가족들 틈에서 눌리지 않고 큐티 열심히
해서 휘둘리지 않게, 요즘 영적으로 많이 다운되었는데 다시 회복할수 있도록,
조금있으면 큰선생님께 레슨받으러 가는데 잘 할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p.s : 나영이와 지영이가 나오지 못했는데 이번주일날 꼭 나와서 서로 함께기도하고
격려하고 위로해줄수 있는 나눔이 될수있게 기도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