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3 이란 상황이,,
목장 친구들을 바쁘게 만드는 것 같아요 ( 학원이나 기타 등등 )
그래서 저희목장은 한 사람씩 일주일간의 삶과 기도 제목을 나누면
많이 나누는 것이라,, 아쉬운 점도 있고 오히려 은혜가 될 때도 있고 그래요 ^^
오늘은 수진이, 은지, 유라, 세진이, 솔지, 주영이, 저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참석해서 나누었는데요~ (출석율 최고~ ㅎㅎ)
기도 제목 입니다.
세진 , 은지, 저 : 수시 를 말씀으로 인도 받을 수 있도록
수진 , 주영 : 공부에 대한 모든 것 ? 이라고 말해주었는데요 ,
공부와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으로 정정할게요^^
유라 : 중국으로 가게 된 동생이 말씀 붙잡고 주님 인도함 받기를
솔지 : 현재 볼링 선수인 동생이 침체기인 것 같은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그룹 과외 구성이 개편되었는데 개편되어 만난 친구들 때문에 힘들다고 해요
그 친구들 판단, 정죄하는 모습 돌아볼 수 있도록
기도제목은 여기까지구요 ^^ ~
수시 넣은 친구들도 있고 수능 공부에 올인하는 친구들도 있고,,
수능이 2달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라 고 3, 학생이란 본분에 충실해야 되는 저희들,,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 라는 문구가 생각이 나네요
저희 욕심과 뜻이 아닌 저희보다 앞서 나가시는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는 저희들이
되길 진심으로 소망하구요, 한 주간도 말씀 붙잡고 승리하는 우리 목장 식구들,
고 3 친구들 되길 기도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