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주동안 나는 다른 사람에게
남탓을 하였는가 아니면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 라는
사랑의 언어을 전했였는가?????
Θ다솜 그러지 못했다.
학교에서 애들이 말걸때마다 괜히 신경질내고
짜증을 냈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Θ지수 그러지 못한것 같다.
이번 한주동안 엄마가 무슨 말을 할때마다
신경질내고 부정적으로 얘기해서 아침에도
엄마랑 싸우고 온..오늘 말씀을 듣고 회개했다.
Θ하윤 그러지 못했다.
다솜이랑 지수랑 비슷한 이유다.
Θ선화,정민 서로 너무 비슷한 점도 많고
잘맞아서 요즘들어 자주 같이 다니는데
세상적인 것에 신경을 쓰게되어 교회에 조금
소올해 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