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장나눔의 말씀은
나는 누구를 위해서 살아가고 있는지? 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유정: 나를 위해 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항상 나에게 있어 내 위주로 나의 삶을 살아가면서
불평과 불만이 늘어나는것을 깨닫고있다.
선혜: 나의 중심으로 삶을 살아가고있다.
또한 내가 사람들의 눈을 신경쓰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신경쓰고
그런 나의 모습을 보면.... 어느새 나의 중심으로 살아갔던 내가
다른 사람들의 중심으로 돌아가는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윤정: 내삶의 중심으로 돌아가는 나의 삶을 볼 수 있다.
은혜: 동생이랑 싸움을 하고 그러면서 나의 생각만 하게되고
그런 나의 모습을 보면서 모든것이 내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유진: 나의 중심으로 내가 삶을 살아가고있는것 같다.
내가 원하는것을 하고싶은 ... 그런 나의 마음과 그 마음을 통해
내가 누구를 위해 살고있는지 알게된다.
혜지: 내 삶또한 나의 중심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 같다.
내 마음데로 하고 싶고 ... 이번주를 지내면서 나의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더 깨닫게 되었다.
내가 살면서 모든것이 나의 중심이었으면 좋겠고
모든것이 내 마음데로 였으면 좋겠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 싶은것이 인간일것이다.
하지만....내가 주님안에 있으면서 내 의지보다는 내 마음보다는
내 생각보다는 나의 중심이기 보다는..
말씀이 중심이 되고 기도가 중심이 되고 주님이 중심이 될 수있게...
기도
유정: 수련회에서의 은혜와 나의 게으른 마음과 몸 또한 한주간 QT로
내 삶의 중심이 주님으로 바뀔 수 있게..
선혜: 수련회 갈 수 있게.. 게으른 나의 모습이 조금더 계획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윤정: 수련회에서 많은 은혜받고 방학이라 몸과 마음이 많이 나태해져
있는데.. 모든일에 열심을 다할 수 있게..
은혜: 동생과 싸우다보면 나도 모르게 동생에게 상쳐주는 말을
많이하는데 입조심할 수 있게.. 시간관리 잘해서 계획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유진: 한주간 QT 잘하고 잠이 너무 많은데 잠 좀 줄일 수 있게..
혜지: 얼른 믿음을 회복하고 감사할 줄 아는 그런 내가 되고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지혜로운 자가 되어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달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