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장 목자인 임현호씨가 4주연속 올린다 약속하고 어겨서
목자가 올리게 되었습니다. ^^;; 현호야 잘 살자~ㅋ
1.제자훈련 받고 변한 친구들 이야기 듣고 느낀점?
-(목장 전체 의견 종합):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느끼며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게 되고, 또 그것이 밝은 삶으로 표현되는 친구들의 변화된 모습을 보면서 말씀의 힘을 새삼 깨닫게되었다.
2.훈계를 받을 때의 나의 태도는 어떠한가?
- 수철: 잘들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나 기분이 나쁘면 전혀듣지 않게된다.
- 하진: 내 잘못은 잘보지 못하고 훈계하는 사람의 말의 정당성을 따지거나 그 사람이 나에게 꾸지람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판단하려든다.
- 상호: 보통 잘 듣지 않는다.
- 현호: 잘 들으려 하지 않는다.(열등감+자만?)
- 성록: 마음으로 잘 받아들이지는 않으나 갈등을 피하기위해 듣는 척하는 편이다.
3.기독교인으로서 세상을 살아가는데에 필요한 것은 무엇?
- 수철: 항상 나의 지식으로만 세상사를 판단하고 결정을 내렸으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의 지식인 지혜를 판단의 잣대로 삼아 삶을 살아가야 할 것 같다.
- 하진: 여자를 좋아하는 편이었으나 말씀을 들으며 세상적이고 나 중심적인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이 죄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진실한 사랑을 할 수 있고 함께 나눔할 수 있는 관계를 달라고 기도하고있다.
- 상호: 자신의 마음에 따라 또 상황에 따라 한시적이고 즉흥적으로 반응하기보다 말씀으로 상황을 진단하고 자기 절제를 해야한다.
- 현호: 예전에는 물질적인 욕심으로 나의 마음이 가득차있었는데 말씀을 보고 또 부의 허무함을 접하면서 돈에대한, 부동산에 대한 집착이 허망된 나의 욕심임을 깨달았다.
- 성록: 꿈을 가져야하는 것같다. 하지만 그냥 꿈이 아닌 하나님과의 교류(말씀과 기도)를 통해 꿈을 갈구하고 하나님께 구한, 하나님 보시기에 좋고 합당한 꿈을 찾아 이를 추구해나가야 한다.
목장나눔 후기(고백) : 사실 우리 목원들이 이렇게 깔끔하게 말하지는 않았으나ㅋ 쓰는 과정에서 친구들 나눔의 핵심을 잡고 깔끔하게 정리하고 필요한 부연을 첨가했습니다. ^^;; 그래도 이쁘게 봐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