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목장 보고서 올립니다ㅠ!!
요번주는 오랜만에 한동안 못나오던 관이랑 요섭이가 출석해서
준용,예찬,건우,관이,요섭 이렇게 출첵했습니다
저희목장은 토요일본문 징계와 책망에대해서 나눴어요
Q.주로 받는 징계와 받을때 어떤 태도로 받는지??
건우-학교에서 선생님한테 징계를 받으면 수업도중에 막나가고 학교에 안나오는 등 더 반항했지만 요즘은 순종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이-아빠의 잔소리, 요새 아빠한테 성적때문에 많이 맞아요. 그래서 화가납니다. 그래도 조금 순응이 되고 징계를 잘 받는 편인것 같아요.
요섭(미국에서 온 친구에요!)-미국에서는 맞으면서 징계 받는게 생소해요. 그래도 한국에서는 잘못한게 있어서 징계를 받을때 선생님이 나를 위해 때려주는게 고맙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징계를 잘 받고 있는것 같아요.
준용-엄마의 잔소리, 저는 집에서 매를 잘 맞지 않는편이에요. 그래도 엄마의 잔소리가 심한데 전 실수 한것에 대해서 제 잘못을 인정하고 잔소리를 묵묵히 듣는편이에요. 그리고 믿음을 위해 징계를 하신다면 그것에 대해서도 제 잘못을 인정하는 편입니다.
예찬-엄마의 잔소리, 예전에는 엄마가 잔소리를 하면 막 짜증내고 시끄럽다고 했는데 교회에 나오면서 엄마가 잔소리를 하면 다 맞는 소리처럼 들리고 해서 듣고 순종할려고 노력합니다.
이렇게 저희목장은 나눴습니다^^
저희목장은 대체로 건전한 사고ㅋㅋ를 가지고 있는듯 해요ㅋㅋ
주로 많이 나온게 선생님 아빠 엄마의 잔소리인데 요번달 큐티말씀이 잠언이에요.
잠언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하는 훈계 즉, 잔소리(?)말씀이네요..
저희가 살길은 잠언을 잘 묵상하면서 부모를 위한기도와 부모공경과 주안에서 순종하는것 인거 같에요~~~
늦게 올려서 죄송(__)ㅠ 기도많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