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목원
준규, 윤제, 동성, 현규
시작하기전에...
진관쌤 : 잠언말씀은 솔로몬이 솔로몬의 아들에게 쓴글인데 정작 이 글을 받은(?)솔로몬의 아들이 이스라엘을 말아먹게되는걸 보면서 그 이유가뭔지 생각해봤는데 솔로몬이 말로만 아들에게 이런것 저런것을 시키고 정작 자신은 변화하지 않았기때문에 솔로몬의 아들이 결국 이스라엘을 말아먹었던것 같아...
이 말씀을 보면서 나도 변화해야겟다는 생각도 좀들고...그랬었어^^*
(아참, 진관샘은 솔로몬의 아들의 이름을 모르셧던거같았는데....
다음주까지 숙제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동안 살면서 사는게 사는것 같지가 않았던때..?(힘들었던것 등등...)
진관쌤 : 회사일때문에 ...정말 때려치고싶지만....밥줄이기때문에^^;ㅋㅋㅋㅋㅋ
동성 : 예고시험준비랑 기말고사대비를 일주일내내 하느라...
윤제 : 이번주에 아버지께서 우리들교회에 나오시고, 변화하셔서 가족들앞에서
눈물을 흘리시면서 죄를 보신사건...^^;
현규 : 집에서 형과의관계...이번주에도 형이랑 갈등이있었는데,
이번주에 집들이를해서 가족들도 다계시고해서 참았다..!
준규 : 시험공부...하루하루 시험이끝날때마다 밀려오는 불안감..ㅠㅠㅠ
-이렇게 사는게 사는거같지가 않는이유가 나때문이 아니라 남때문, 혹은 환경때문이라고 생각하는것...?
동성 : 항상 남탓보다는 내탓을먼저한다...!
윤제 : 누구를 탓하기까지 하지않고, 그냥산다....;;
현규 : 나도 뭐누구때문이다..이렇게 생각해본적은 없다...ㅠㅠ
준규 : 나때문이라는생각도 많이하지만, 솔직히 남탓이라는생각도 할때가많다...
그런걸 깨달을때마다 이러면안된다 라고 생각은하지만서도...ㅠㅠ
-각자 기도제목...!
동성 : 편입시험준비 잘할수있도록...그리고 시험준비하는동안 QT게을러지지 않도록..!
윤제 : 아버지의 회개눈물을 보고 가정예배가 회복될수 있도록...!
현규 : 아직까지는 형한테 혈기부리는게 많은편인데, 앞으로는 형한테 잘순종할수 있도록...
준규 : 시험끝나고 게을러지지않고, 큐티도열심히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위해...!
이상 고1 박진관샘 목장의 보고서였습니다...^^!
감사합니다후후후후후
아..하루늦게올려서 죄송합니다..그래도 월요일12시전까지는
올렷습니다^^*ㅋㅋㅋ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