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이 에서를 속이고 장자권을 빼앗은 것과 비슷하게
내 욕심, 내 생각(하란)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혜린: 자꾸 아픈 것을 합리화시키려고 한다. 자꾸 피하려고 하고 아플까봐 수요예배때 다 들으려는 마음을 쫓아 버림
중독, 성숙된 사랑인가? 결핍사랑인가?
하윤: 성숙된 사랑
다솜: 성숙된 사랑을 하고 싶다
하윤: 날마다 예배시간에 20분씩 지각을 한다. 아빠가 이태리에 가서 동생을 데리고 오느냐고 늦음- 합리화 시키고 있다.
지수: 잠중독이 있음
하윤: 잠을 잘 자지 못함. 라디오를 들음- 박경립의 심심타파 중독
희진: 스트레스 중독 생각과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