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임현호, 박하진, 임지훈, 김준호
<말씀>
1. 원수의 장점을 보자(내힘이 아닌 말씀의 힘으로)
2. 가장 탁월한가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
3. 내가 지금 말씀의 순종가운데 원수에게 상처받고 있다면 주님께서 반드시
보상 해주실 것이다.
4. 복음이 없고 믿음이 없는 자에게 중보기도 하라.
(여기서 기도는 무엇을 들어주세요,해주세요 라는 기도가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여주시고 채워주세요 라는 식의 기도이다.)
5. 우리 원수의 대상이 먼저 변화될 것을 기대하지 말자. 우리가 원수의 핍박을 받고
견뎌내면서 내가 먼줘 변화한다면 원수도 저절로 변화될 것이다.
6. 하나님은 항상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자보다도 모자른 자를 더 사랑하시고 쓰신다.
ex) 말보다는 당나귀를, 동산고 아이들보단 부족하고 상처있는 비동산고
아이들을 더 쓴신다.(예를 들자면이지 동산고 아이들이 나쁘다는건 절대아님;)
7. 혹시 나에게 고난이 너무 많아서 힘든가? 고난이란 내 삶에서 주님을 깨닫을수
있는 축복이다. 고난이 많다는 것은 곧 더욱 많이 쓰시기 위해서 당금질을 하시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고난이 많다면 남들에게 더욱 믿음의 깨닫음을 줄수 있는
좋은 소리를 울리는 심벌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고난 = 축복 공식성립)
ex) 정말 소리가 좋은 심벌즈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뜨거운 쇳물에 수십번
당금질하고 수천, 수만번 두들겨야 고운 소리를 낼수 있는 심벌즈가 탄생됨.
8. 나에게 있어서 너무 좋은 물질들과 환경들은 나를 흔들리게 하는 요소이다.
9. 요즘 나는 무엇때문에 흔들리는가?(적용말씀)
<적용말씀>
->요즘 내가 흔들리는 것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하진- 삶 자체가 고난처럼 느껴진다. 저주받은 인생처럼 느껴진다.
나화주 선생님의 처방-> 너가 그렇게 힘든것은 주님께서 너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잘 참고 견뎌낸다면 쓰임받는 인생이 될 것이다.
현호- 삶자체가 열등감 때문에 항상 힘들다.
나화주 선생님의 처방-> 말씀보고 자꾸 남을 의식하는 습관을 버려라.
지훈- 학교 분위기가 좀 떠들고 노는 분위기라 나까지 자꾸 흔들리게 된다.
나화주 선생님의 처방->
한주간 화이팅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