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올리네요 헤헤..^^;;
출석: 김현아 선생님♡
백지윤♡김하은
김재민♡정다솜
1.설연휴때 있었던 일을 나누어보자.
지윤: 외가에 내려갔을때 외할머니께서는 자꾸 엄마께 화를 내시며 맘상하는 말씀을
하셨다. 그리고 그 다음날 엄마께서 외할머니께 전화해서 할머니의 기분을 풀어드리자고하셔서 동생이 전화를 하자, 할머니께서는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고 냉담하게 말하시며 교회도 나가시지 않겠다고 하셨다.
하은: 일요일날 할머니집에 올라갔는데 큰아버지와 우리가족뿐 ,아무도 오지 않았다.
우리가족은 당황했고 그날 분위기가 어색하고 따분해서 싫었지만 우리가족이라도 할머니를 뵈러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2.내게 두려운 것이 무엇인가?
재민: 종업식때 내 책상을 들고 반을 옮기고 같은 반이 된 애들의 얼굴을 확인 했는데 각반에 sgg라던 애들의 얼굴들이 많이 보이고 전교에서 제일 문제많은 애가 같은반이 되어서 친구를 잘 사귀고 학교생활을 잘 할수 있늘지 걱정이 된다. 어쩌면 이런 반에 적응 하지못하고 내성적인 성격에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면 어쩌나 두려움이 생긴다. 이러한 두려움을 하나님께서 없애 주셨으면 좋겠다.
지윤: 반배정이 나왔는데 첫날부터 애들끼리 패싸움이나 하지않을까 걱정된다. 사실 반을 옮기고 내 친구와 다른 애들(같은반이 된)에게 싸움이 일어났는데 일이 크게 되지않을까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