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현수입니다.
오늘은 저희 목장은 김형민목사님이 꼭 나누어 보라고 하신나눔을 했습니다.
①나는 요즘 어떤 태클에 걸리는가....
질문...선생님..:헌아 너는 요즘 어떤 태클에 걸리니?
정 헌:부모님이 요즘 제 말을 너무 무시해서 너무 힘들어요...
질문...선생님...:그럼 성준이는 어떤 태클에 걸리니?
윤성준:저도 부모님이요... 친구가 오랜만에 놀러 왔는데 공부하라고 하구...
많이 짜증났어요...
질문...선생님...:현수야 넌 어떤 태클에 걸리니?
김현수:저는 주일마다 저 혼자 아침에 나가는데... 만이 외롭기도 하구,,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TV때문에 늦는날이 많아요....
질문...선생님...:강후는?
이강후:저는 게임이요... 게임때문에 아무것도 안되요...
질문...선생님...:희섭이는?
김희섭:저는 졸린거요... 많이 졸려서 주일날 늦는날도 많아요...
질문...선생님...:재형이,우성이,초연이는?
박재형:만화책이요... 만화책에 빠지다 보니 안되는일이 많아요
김우성:TV보는거요...
정초연:전 아빠요...주일날 많이 늦게 일어나셔서 늦게 와요...
②나에게 이해가 안되는 권세
김희섭:새누나요... 부모님 말씀은 이해가 가는데 새누나가 너무 거슬리고 짜증나는 일이 많았어요...
정 헌:둘째동생이 저보다 키는 커도 제가 5분 일찍 태어났는데... 말을 안들어요...
윤성준:부모님이요... 친구가 오랜만에 놀러 왔는데 공부하라고 하구...
많이 이해가 안가요..
김우성:엄마 아빠가 말을 바꿔요...숙제 다 하면 놀게 해준다는데... 언제 그랬냐는듯이.... 이해가 안가요,,,
정초연:아빠가 왜 이유없이 주일만 되면 늦게 일어나는지 모르겠어요...이해가 안가요...
이강후:저는 이해가 안간다는게 있다면 혼나는거요... 조금 이해가 안가요...
김현수:저는 아침에 일찍간다는게 이해가 안가요...엄마랑 같이 가고싶은데 엄마는 늦게간다고 하고...아침에 교회가는게 외롭고 이해가 안가요...
거의 스토리식으로 올렸어요....
복잡하더라도 읽어주시고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