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오랜만에 쓰는 목장보고서 ☞☜
죄송합니다(꾸벅)
Q: 나는 어떤 장애가 있는가.
지연: 모든 것을 혼자 결정하는 장애가 있다.
선생님: 실수를 안하는 것이 더 큰 실수를 부를 수 있다.
혼자가 아니여도 부모님과, 하나님과 말씀을 보며 결정해야한다.
성아: 어렸을때부터 화나는 것을 속으로 꾹꾹 눌러담아 울화병이있다.
습관적으로 화나도 속으로 삭이기에 안좋은 것은 알지만 고쳐지지 않는다.
선생님: open만이 너도 살고 남도 사는 길이다.
빛나: 피해의식이 있어서 아래로 파고든다.
선생님: 큐티를 제대로 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것. 내가 보기엔
하나님의 사랑없이 율법적으로만 큐티를 하는 것 같다.
하기 좋으나 싫으나 억지로 하는 것은 큐티 초기단계인 아이들만 하는 짓이다.
자신의 장애를 아는 것도 중요하고, 행동도 필요.
<기도제목>
성아: 내 속에 있는 것 open하기를.
지연: 캄보디아 잘 다녀오기를.
(이번주 15일(목) - 20일까지.)
빛나: 하나님 은혜로 큐티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