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 학준
부목자: 태준
목원중 참석자: 상균, 원석, 현석, 영근.
나눔1> 나는 우리가족들을 이상하게 보지는 않는가?
신의한 샘: 아버지가 교회에서도 사회에서처럼 이익을 얻으려고 하시는 것 같다. 아버지 가만 계세요.. 라는 생각도 들고, 목장예배에서도 아버지가 자랑 하시고, 힘든애기하면 엄마가 거드시고.. 좀 아니다 싶었다. 그만 내려오시지.. 하는 마음이 있었다.
태준: 없음. (;;)
학준: 없음. (;;)
상균: 엄마가 아빠가 QT하는데 적용이 없다고 하시자, 적용하라고 하셨다. 아빠가 그러지 말라고 화내시니.. 엄마가 다음날 하루동안 조금 얼굴이 어두우셨다.
영근: 형이 영적 교만으로 목사님들 말씀비판하고 할때가 있다.
샘: 예수님 가족들, 서기관들이 목수자식이라고.. 영적교만으로 내려오라고 하는거랑 같은거야.
나눔2> 내가 하나님 나라를 찾는데, 가로막는 것은?
학준: 엄마가 하라고해서 QT하라고 하셔서.... 그럴듯하게 쓰고, .. 엄마가 묵상하고 하시니까 모른다고 했다. 그러자 엄마가 제자훈련 받고 그것도 모르냐고 화를 내시길래, 화가나서 게임을 했다.
샘: 네가 하나님께 투자하려는데 막는 것이 게임이구나. 이제 버릴때가 됐지?(^^+)
학준: 네..
현석: 친구들. 영적일 할때 친구들이 불러낼 때가 있다.
태준: 친구집 갔는데 용돈을 7만원을 받았다. 십일조 하려다가 안했는데, 다음번에 갈때도 3만원을 주셔서.. 다시 10만원분의 십일조를 드렸다.
샘: 돈의 유혹을 끊기가 힘들지!!
영근: 게임. 자꾸 공부할때 게임생각나고.. 기도할때도 방해가 있어요.
샘: 기도할때, 소리를 내서하면 잡생각이 사라져! 소리를 내서 기도해봐.
영근: 네.
이렇게 나누었구요. 처음 목장보고서 써서.. (-_-;; 목자,부목자 다 안올려요 ㅠ)
매우 어색하네요. 두서없이..ㅡㅡ;
어쨋든.. 우리 목장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