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본 멤버 소정이 희수 정인 민지 아림가 왔구요
등반한 혜지,민지가 전도한 진희가 올라왔답니다
이번주는 오늘 목사님꼐서 말씀하신 것 중 무개념 가족에 대해 를 나누어 봤어요
선생님: 선생님 친정아버지는 부모님이 어렸을 때 돌아가셔서 누나들과 함께 힘들게 사셨데 그래서 사랑을 못받고 자라셔서 그런지 선생님은 그렇게 많이 받고 크질 못했어
그래서 난 결혼하면 사랑받으며 살고 싶다 했지만 남편에게도 사랑을많이 못받아서 그런지 딸과 남편을 사랑하지 못했어 하지만 우리들교회와서 말씀보고 죄를보니 사랑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남편이나 딸을 애통한 마음으로 사람하고 있어
민지:전 가족이 좋아요 말 그대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어요 부모님은 모든면에서 이해해주셔서 맞은적도 없구요
선생님: 정인이느 맞은기억이 있니?
정인: 별로 없어요 어렸을때나 맞은 기억이 있지 커서는 없어요
혜지:전 부모님 사이가 안 좋으셔요 하지만 저랑 나쁜건 제가..... 그래서 그런거지 부모님은.... 아닌듯해요
주변이 시끄러워 제대로 듣지 못해서 좀 뜨문뜨문 적게 되고 못 적은 친구들도 많으네요 다음주는 더욱더 잘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