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첫번째 나눔이었습니다!ㅋㅋ
음,.........ㅋㅋ
다인이는...;;
미국에 가서 못왔구요..ㅋ
소현이는..;;
연락이안대구ㅡㅡㅋㅋ
음..........;;
ㅋㅋ
Q. 나는 무엇에 부르심을 입었는가?
진희 : 아직 잘 모르겠다.
다정 : 국어쪽.. 문학쪽.
다솔 : 악기다루는쪽..
선생님 : 학생때는 춤, 현재는 미술
Q. 나의 중풍병은 무엇인가?
다솔 : 가정, 성적, 친구
진희 : 가정
다정 : 안에서 들려오는 부정적인 소리들//
선생님 : 잘난척→소심, 내성적, 교회에 계속 나오는 것
기도제목
진희 : 엄마와 갈등이 해결될수 있도록..
다정 : 내가 말한 진실이 왜곡되지 않게..
다솔 : 사람들이 나를 보고 겉으로 판단하지 않게..
선생님 : 오늘 안온 소현이, 다인이 다음주에 얼굴 볼수 있게..
오늘 말씀에!~ㅋㅋ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고 하시는데..ㅋㅋ
사람을 돕고, 사람을 섬겨서..ㅋㅋ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목장이 되자~!!!ㅋ
일주일도 잘 지내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