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이제 2학년이 #46124;네요
저희반 목원은
온유, 주은, 현희, 단비, 아라, 유나 입니다.
전원 출석했구요
나눔 주제로는 하나님이 나를 무엇으로 부르시나, 또는 나의 중풍병은 무엇인가
였습니다.
온유: 나는 나이를 먹는 것이 두렵다. 나이를 먹으면 나이에 맞는 책임감과 일에대한 두려움이 있다.
주은: 나의 중풍병은 귀찮음 같다. 별로 흥미가 없다.(모든일에)
현희: 잘모르겠지만, 엄마 한테 사생활을 숨기는 것에 대한 문제가 나의 중풍병 같다.
단비: 잘모르겠다... 특별한 고난도 없고, 고민도 없다.
유나: 잘모르겠다.. 역시 특별한 고난도 없고, 고민도 없다.
기도 제목으로는
온유: 마음이 편안하게 쉴수 있도록
주은: 엄마가 일본을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큐티 열심히 할수 있도록
현희: 열심히 생활 할 수 있도록
단비: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유나: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아라: 계획표 짠 대로 실행 할 수 있도록
근데,,
저는 나눔을 안했네요.. 지금 생각해 보니..
새로운 목장 으로 만난 장은경 선생님!
1년 동안 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