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1-6목자 조아라 입니다.
저희 출석인원은 8명으로
아라, 온유, 단비, 유나, 현희, 주은, 승희, 에다가 새로운 친구 운정이가 왔어요.
저희 나눔 주제는
간절히 원하고 있는 것은?
아라: 공부 잘 하고 싶다.
선생님: 공부를 왜 잘하고 싶은지를 먼저 생각하면서, 장래의 목적을 찾는 것부터 하기를 바란다.
온유: 사귀고 싶은 친구가 있다. 하지만 사귀다가 잘못되어 나쁜 사이가 되는 것이 두려워 사귈 수가 없다.
선생님: 우리들은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사귀고 또 헤어진다. 그러면서 성장한다. 사귀는 것도 성장에 도움이 되고, 헤어지는 것도 성장에 도움이 된다. 두려워 말라. 오히려 최선을 다해라.
유나: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선생님: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쓰고자 하는지, 목적부터 찾도록 해야 한다.
현희: 공부를 잘 했으면 좋겠다.
선생님: 공부를 잘 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렇지만, 공부를 잘 해서, 어떤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지, 그 목적이 하나님의 뜻과 관련된 것인지를 구하는 일부터 해야 할 것이다.
단비: 전학을 가고 싶다. 머리모양도 자유롭고, 시험도 적게 보는 곳이었으면 좋겠다.
선생님: 그런 이유로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장래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정하고 그런 목적에 적합한 학교가 어떤 곳인지를 알아보고, 그런 학교에 전학, 입학이 되도록 노력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승희: 가족이 서로 화목했으면 좋겠다. 서로 화를 안냈으면 좋겠다.
선생님: 식구들이 화를 내어도, 승희는 항시 웃는 모습을 보여 주고, 가족들이 기쁘고 화 내지 않고 살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계속해서 기도해라.
주은: 없음.
윤운정(새로 온 친구): 공부를 잘 하고 싶다. 의사가 되어서 농어촌 등 의료시설의 혜택이 부족한 곳에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싶다.
선생님: 하나님의 목적에 합당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꾸준히 기도해라. 하나님께서 좋은 방향으로 응답해 주실 것이다.
였습니다.
기도제목은
모두들 기말고사를 잘보길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