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2 -3 목자 김동빈입니다.
목장나눔이 끝날때쯤이야 알게된 사실인데,
저희반 선생님께서 오늘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오늘은 지환이와 용희와 저와 도담이가 출석했는데요,
1주일간 어떻게 살았는가와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먼저, 지환이는요, 11월달에 들어와서 QT가 잘 안된다구하구요,
도담이는 QT를 잘 못하구있데요 ㅜㅜ
용희는 성격이 급해서 , 14년동안 참는것과 같은것을 ,
잘 하지 못하구요, 인간적인 생각으로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했습니다.
저희 기도제목은요!
전도축제때 전도할 친구들을 위한 기도였습니다.
음 .. 선생님 간다구 하시니까 섭섭하군요 ㅜㅜ
음 .. 목자로써 잘 못한점 죄송해요 ㅜㅜ
흠 ㅜㅜ 암튼! 죄송하구요! 기도할게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