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이쁘신 이영주 집사님 목장은 고1 목장으로
김다솜 신희진 노희선 김하윤 강혜린 김지수 오선화 이주영 심미선 김태연으로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오늘 2006.10월 22일 강혜린 김지수 노희선 이주영 심미선 김태연 이 출석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우리가 히브리서를 큐티하고있는데요
히브리서에 나오는 레위계통의 제사장 은 그당시 구별된 상급인들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확실하게 비젼을 가지고있어야한다고하셨는데
그리스오의 비전은 결국 하나님 나라 확장에 쓰임받으며 사는것이라고하셨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꿈을 꾸고살아가는데요
세상은 돈을 많이벌고 남보다 높은 위치에서서 명예를가지고 살아가기를원해 공부를합니다. 요즘많은아이들이 진로에대해 고민하고있는데요 .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런 자기의 헛된욕심을위한 삶은 온전함을 얻을수없다는것을 알고 내려놓는 적용을하며 내가 하나님의 뜻을구하며 내 진로를 정하고 비젼에 확신을 갖는것이 중요하다고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안에서 온전함을 찾는것이 길임을 믿는것이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불타던 수련회를 가서 많은 아이들이 은혜를받았지만 점점 그은혜가 많이 떨어지고잇는데요......그중 문제가 첫번째로 영적 고갈상태인데요
저희 목장에 혜린이와 지수 그리고 희선이와 장기결석자 이주영 심미선등에잇따라 김태연까지도 많은 친구들이 나오지못하고있는데요 ... 정말 많이힘든친구들인데 그럴때일수록 공동체에 끝까지 매어서 함께 일어나 같이가는것이 중요한데..그럴수록 하나님께 매달리고 기도하는것이 얼마나 큰것인지...마음이 아픔니다. 이번 성령집회에서 은혜를 받고 치유받고 하나님안에서 모든 고난을 이겨나갈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오직믿음으로 사는것이 중요합니다.
구원은 주님의 선언하신되로 되는것을 믿기만하면 이루어지는것이 구원입니다.
말씀을 소중히 귀히 여기지않고 믿음으로 살지않는다면 구원에 태클을 받는것은 당연하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목장 모든친구들이 강한 믿음으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로는 이성문제입니다.
점점 사춘기를 맞아 남자친구를 사귀고 행복한 꿈을꾸기시작합니다.
교회안에서도 커플들이 몇있는데요,,,,전도사님과 목사님의 걱정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걱정이 터졌다고 합니다..아마 남녀가 집에 같이 잇다가 어머니한테
발견이 된것입니다. 3개월잇다가 허락맡고 손잡으라고 하셨던 김양제 목사님 말씀이 아직도 기억나는데요 모든 어른들의 걱정은 사귀는것이아니라 사귐으로서 이어지는육체적사랑입니다. 그것은 사소한 스킨쉽에서 부터 시작해 발전되가는것입니다! 그래서 손을 잡는것이 아니라 그만큼 남녀간의 스킨쉽을 멀리하고 건전하고 거룩한 교제를 하라는것인데 ....우리나이또래에는 아직 이성교제를 할정도의 절제력이나 생각이 다 자라지 못했기때문에 사소한 일에서 부터일을 막는것이 매우중요합니다.
우리가 너무나 외롭고 힘들고 지친상태에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사랑하는것은 매우 달콤합니다 . 힘들때누군가가 달려와 안아주고 힘을 줄사람이 있고 항상 같이 놀러다닐사람이 잇고 그어디서도 느낄수없는 사랑을 소유를 느끼기에 너무나 행복합니다. 하지만 그어떤것도 인간과의 사랑에서 영원한것은 없습니다.....
희진이가 정철이와 거룩한교제 그리고 영적으로 친한 친구같은 교제를했으면좋겠습니다.. 희진이가 이번주 어머니께 교제문제로인해 상처되는 말을 듣고 많이 힘들어서인지 저번주에 교회를 나오지않았습니다..
남녀간의 교제문제로 희진이가 상처받지않고 정말 믿음으로 살아갈수있기를
기도해주세요............
교회를나오면서 저도 제 많은 가치관과 생각 이 바뀌었습니다.
그중하나도 이성문제인데......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실것을믿고 맡깁니다..ㅋㅋ
이번주에는 희진이의문제얘기하나만하는데도 #48272;써 다들끈나 오늘은 여기까지했습니다..ㅋㅋ
항상 너무 좋은 말씀으로 우리 삶에 지혜를 주시는 목사님의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저희목장친구들이 많이 힘들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그 사건하나하나안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뜻을 구하며 다같이 이쁘게 교회에서 성장해갔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애드라.....교회좀나와!!!!!!!!!!!!!!ㅋㅋㅋㅋㅋㅋ
(몇일째 바뻐서 컴터를 킬시간이없었네요..ㅠㅠ늦게올려 죄송합니다..ㅋㅋ
오늘아빠가 티비에나오셔서 동빈오빠혜지언니들이랑 목동교회도못가고 ㅠㅠ
택배나 받으며 집을 지키다가 생각나서 올립니다.
너무 횡설수설 교만하게 쓴것같아 ..ㅋㅋ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