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나눔은 내가 지금 완전하다고 생각하고 붙잡고 있는것은 무엇인지?
내가 지금 완전하려고 하는것은 무엇인지? 에 대해서 나누어 봤습니다^^
은혜: 아직 시험기간인데 이번시험때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해서
시험을 잘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정말 정말 열심히 했는데 ,,
그리고 나서 영어 시험을 봤는데 내가 열심히 한 결과보다는
많이 부족하게 나왔어요 근데 주일 설교 말씀을 듣고
꾸준히 해야하는 공부를 한순간에 성적을 올리겠다고 생각했던
내 자신이 교만했다고 깨달았어요
선혜: 이번에 시험을 보고 있는데 전에 학원다녔을때나 안다닐때나
성적이 그대로여서 혼자 공부를 하려하는데 내가 그안에서
열심을 다할 수 있는..
유진: 내 자신에대해서 자존감이 부족해지고 나 스스로를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나름대로의 고난이...
혜지: 진로 문에때문에 너무 걱정이 되고 어떻게 해야할지 두려운데
내가 내 진로를 정할때에 너무 그 안에서 완전해 지려고
하는것 같아서 그것이 고난아닌 고난이 되어벼렸고
내가 그곳에 묶여있을까봐 겁도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