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누구의일꾼인가?(나는 하나님의 일꾼인가?)
재민: 나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고싶은데도 십일조 ,건축헌금,제자훈련등 해야하는 것에대한 부담감이 항상있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세상일에 더 현혹되면서 살아왔다.
하지만 고난이있는것이 진정 하나님의 일꾼이 되는 축복임을 믿고 고난을 견디며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야겠다.(특히 지금은 새로든 제자훈련 열심히해야겠다^^)
하영: 이번시험에서 성적이 높아지니까 공부의 욕심이 생기게 되었다.그런데 그런 욕심이 내게 일요일에 공부해야지 교회를 꼭가야할 필요가있는가를 고민하게 만들었다.하지만 하나님의 일꾼이 되는것이 더 중요하다는 우선순위를 가지고 제자훈련을 열심히 받겠다.
2.내가 요즘 돈을 어떻게 쓰고있는가?
대체적으로 옷을 사거나 간식을 사먹거나 통장에 저금을 하거나 세상적인일을 하는데에 쓴것으로 나타났다.^^
민경: 건축헌금을 내고 싶었지만 (추석에번돈,,ㅁ) 엄마가 가져가고 감시를 하고 해서 내지못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