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이쁘신 이영주 집사님 목장은 고1 목장으로
김다솜 신희진 노희선 김하윤 강혜린 김지수 선화공주로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오늘 2006.10월 8일 강혜린 김지수 노희선 이 출석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목사님의 예배는 언제나 그렇듯이
재밌게 우리들의 귀를 열어놓으셨습니다.
☞첫번째 는 긴 추석연휴동안 나는 어디에 누구의 일꾼이 되엇나?
☞두번째 는 한명의 영적인친구가 세상친구보다 귀하다.
☞세번째 는 헌금에 인색하지는 않나?
나는 돈을 어디다가 사용하고있는가?
라는적용으로 지난 일주일을 다시끔 돌아보게하셨습니다.
●첫번째로 요쏘섹쉬 다솜의 말을 들어보았습니다.
우리 다솜이는 남자를 소개받앗다고 합니다.
잘생겻다고 친구의 말에 나가보앗는데 생긴게 꼭 박명수엿다고합니다
(이름도 명수였데요)하하 도저희 얼굴을 보고 말할수도없이 생겨서
서둘러 뺑끼쓰고 집에 왓데요 ㅋㅋ 벌받은거죠~ 하나님이 최고의 남자라고
이영주 집사님이 소개해주셨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솜이는 긴 추석연휴동안 남자소개받다가 벌받앗데요
이제 남자친구 소개 안받겠다고 적용을 했습니다.
●두번째로는 우리들교회의 귀염둥이 선화의 말을 들어보았습니다.
우리선화는 북한으로 금강산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등산인데 ( 안그래도 두꺼운다리가 ㅠㅠ알에 더 두꺼워져서 ..) 힘들었지만 항상 힘들다고 포기하고 도중하차햇던제가
수십번도더 으악 주여! 를 외치며 고소공포증도 이겨내고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배울수 잇엇던 추석연휴였습니다.
착한 선화는 물론 큐티도 열심히햇죠*^^*
그리고 요즘 가정에서 부모님의 마찰이 자주 빚어지고있는데 그 불똥이 다 저한테
튑니다...제가 놀아서 이렇게 되엇다고말이죠 하하 쪼꾀 힘드네요 우리집에 복음을
전해야하는데 자꾸 가족모두가 신경질적으로 되어가니 빨리 부모님이 복음을 알고
믿음의 가정으로 자리잡을수있게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저는 저의 고난때문에 다른사람들을 잘 이해할수있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저의 고난을통해서 제 믿음이 더성숙해지고 사람살리는 귀한 일을 할수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고요 .................
●세번째로는 미국?에서 날라온 김하윤의 말을 들어봤숩니다.
우리들교회를 나오면서 세상친구들과는 다른 우리들교회의 친구들을보면서
너무 좋고 정말 많은 세상의 친구들보다 정말 내 보호자가 되어줄수있는 한명의
영적이고 믿음있는 친구를 사귀고 교제하고싶다고 고백했습니다.
●네번째로는 정말이쁘고귀여운 희진이 말을 들어보앗습니당
희진이의 정말 잘생긴 남자친구 정철
우리 교회안에서 믿음의 남자친구와 순수하고 건전하게 교재를 하던중
엄마한테 소개를 햇다고합니다.!
다솜이와 하윤이가 코엑스에서 정철과 희진이와 희진이 엄마를 만나서
같이 밥을 먹는것을 목격햇다고합니다. 엄마가 남자친구 사귀는것을
잘 이해해주지못해서 속상해햇엇는데 소개를 시키고난후에 엄마께서
귀엽다고 하셨답니다^^ 하하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사랑하는 희진이가
정말 이쁘게 올바르게 교회안에서 교제할수있도록 모두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십일조가 무엇이냐고 물어보앗습니다 ,몰랏다고 하더군요
희진이가 앞으로 십일조를 할작정이라는군요
그치 희진아~?^^ ㅋㅋㅋㅋ
이상으로 우리 이영주 집사님의 목장은 희진이의 대표기도로 끝을냈고요
정말 공동체안에서 말씀으로 해석받고 적용하며 살아가는 우리 목장친구들
너무이쁘죠 ? ㅎ ㅏ하
하긴 제가 제일 이쁘죠
죄송합니다
그럼 이만 오선화였습니다/*^^*
추신) 내가 선화공주라고한것갖고 시비걸면 주거 ㅋㅋ
니네가 시켯으니까 내맴이야
사랑해 우리목장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