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누구를 그토록 믿고있는가?(하나님 대신,,)
하영: 엄마. 만약 엄마가 돌아가신다면 의지 할곳이 없을거라고 느껴진다.
다솜:연예인(특히 신화). 연예인들이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을 보며 사는데
만약 없어진다면 매우 슬플것 같다.
하은: 친구를 많이 의지한다.
2.내가 용서하지 못한 사람은?
다솜: 캐나다에 있었을때 HOME STAY를 했던 집에 또래의 한국 여자애가있었는데
내가 친구를 잘 못사귀도록 뒷을까고 다니고 언제는 내가 지나가는 말로 한 한마디를
가지고 자기 부모님한테 울면서 하소연 하고 그애의 부모님은 내 입장을 들어보지도 않
고 나에게 심한말을 했다. 그 가족들 모두 아직 용서가 되지 않는다.
하은: 엄마. 옛날에 화날때 나를 막때리시고 마음에 상처를 주었다.
그땐 엄마가 그러시는 것에 너무 슬펐지만 나도 잘못을 했으니 나도 죄인이고 엄마도
죄인 임을 인정하고 용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