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나눔 올리네요^^*ㅋㅋ
오늘은 하나님 앞에서 용서 받아야 하는것을 나눴습니다.
지원-학교수업 시간에 땡땡이를 치다 걸렸는데 엄마가 나를 믿어주셔서 너무 미안하고 고마웠다.친구들이랑 술먹고 땡땡이 치고 그러는데 친구들이랑 있을때 주님뜻이야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친구가 하늘에서 하나님께서 니가 한짓을 다 보고 있다고 말하니까 찔리고 술먹고 땡땡이 치고 한것을 주님께 용서 받고 싶다.
민주-정죄하고 판단하는것.
수지-혼자생각을 많이 하여 정죄하고 판단하고 가끔 말을 막한다.친구들에게 위로 해줄때 사랑이 없다(?)
주영-하나님께 묻지않고 내맘대로 행동하고 정죄하고 판단하는것.
앞으로는 바로 바로 나눔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