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없이 바로 시작.
오늘 목장모임에서는!
무려 빵이 두 개 부족했습니다
(......)아 배고팠어요
Q : 우리에게 있어서 소망과 인생의 대안은?
윤빈 : 좋은 대학가서 돈벌고..뭐 그런거죠
명진 : 영향력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종훈 : 대학가서, 하고싶은거 하고 살고파요
혁주 : 역시나 대학
도윤 : 만화가!
우리 도윤이는 만화가를 꿈꾸고 있는 친구에요.
그림도 잘 그린다는데 언제 우리 목장 친구들이나 한번 그려줬으면~
역시 고3은 고3인가봐요
대학얘기가 참-_-;;;
그러려니 해주시고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Q : 우리는 뚜껑이 자주 열리는가? 아니면 평안한가?
윤빈 : 보통 난 뚜껑이 열리면 제대로 열리기때문에 참는다.
(그렇다고 평안하진 않다)
명진 : 난 어제도 뚜껑열었다-_- 엄니가 무려 밥을 안주시길래,
그것도 막내만!!-_- 주시길래 한바탕 했다
종훈 : 음? 글쎄?
혁주 : 우리 동생님...민주님이 맨날 개념없이(;) 컴퓨터 붙잡고 있을 때 화르르..
도윤 : 축제에서 뭐 그림을 맡았는데, 같이 하는 친구가 원화를 안준다-_-화르르..
Q : 우리의 배우자에 대하여
윤빈 : 마음착한 여자!
명진 : 역시 머리에 든게 있는분.
종훈 : 나도 머리!
나화주샘 RE : 머리 좋은 여자가 더 피곤하다?
종훈이 RE: 그건 알죠, 근데 없는 여자 데리고 사는게 더 피곤해요
나화주샘 RE : 맞어 맞어=_=;; 별걸 다 아는구나
혁주 : 나도 머리
도윤 : 일 잘하고, 에쁘고, 날 이해해주는 여지
나화주샘 RE : 세상에 그런여자는 없다-_-;;
오늘은 윤빈이가 무려 집에 안갔네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진일이가 장기간 잠수중인데,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네요.
휴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