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끄려다가 목장나눔 생각이 딱!
나서 나눔을 올립니다.
오늘 목사님께서 3가지 적용거리를 주셔서, 그걸로 나눔을했는데요!
용희는 수련회 갔다와서 평안하고, 항상 기쁨으로 살고있다구하구요,
3번째 적용에서,
오해하는것이요 들리는 소문에 쉽게 치우치고 오해한다는것이었습니다.
지환이는 수련회때 애들이 예배참석안하는것을보고,
화를 내고 그랬었는데, 그것들이또 잘못생각하고, 오해하였던것이라 생각하여,
반성하고 이해해야겠다고 적용했습니다!
음, 저의 오늘 나눔은요 3가지 적용이모두다 걸렸습니다.
짧게? 앞에두사람이안한!
첫번째적용!
정말 많이찔렸습니다...
이렇게말하면 이상한데? ㅋㅋㅋ
돈많은 여자를 좋아했었어요ㅜㅜ
음, 적용되지 않는부분이더군요,
그런데 오늘 말씀듣구 진정하게 깨달았습니다~
그리구 또 나중 제 배우자를위해 또 생각해보고, 기도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도제목은요!
용희: 바쁜 학교생활에서, QT열심히하고, 수련회 은혜 잊지 않기,
지환: 하나님께서 주시 고난을 깨달을수있게..
동빈: 적용되지않는 오늘 첫번#51760; 적용, 내려놓을수 있도록!
선생님: 내일부터 일자리에 나가려고 하는데,
혼동되고 잘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 잘 할수있게,
이상! ^ ^ 목장나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