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재민-공부를 안하고 시험을 못봤다고하는 친구가 어이없었다.하지만 남의 일이라고 쉽게말한 것을 회개한다.
하영-기말고사 후에 다니는 학원이 잘 때리는 학원이다.그래서 그 학원 선생님이 나의 빌닷인 것 같다.
다솜-내가 하는 모든 일에 오빠가 못마땅해 한다.그래서 오빠가 나의 빌닷인 것 같다.
혜영-내가 힘들때 친구들이 모두 위로해 줘서 특별히 나에게 빌닷같은 사람은 없는 것 같다.
민경-학습지가 밀려서 힘들때 구박하는 우리 엄마가 나의 빌닷인 것 같다.
지윤-싸운 친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남의 일이라고 막말을 했던 친구가 나의 빌닷인 것 같다.
<기도>
재민-영어 캠프를 잘 다녀올 수 있게 해주세요.
하영-학원선생님이 제 빌닷이 되지 않게 해주세요.
다솜-방학때 잘 지낼 수 있게 해주세요.
하은-방학때 예습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혜영-방학을 건강하고 재밌게 잘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
민경-목감기가 나을 수 있게 해주세요.
지윤-가족캠프를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