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 목사님 말씀~
욥기를 묵상하면서 욥의 사건들. 순식간에 그 많더 재산과 자식들이 죽었으나, 이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건이었다.
하나님에게 사단이 욥은 부자이고 자식들도 많으니 하나님을 섬기는 거라고 얘기했으나 하나님께서는 욥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하시고 하나님의 엄격한 통제아래 사건을 허락하셨다. ***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건은 절대로 사탄의 승리가 없다. 하나님이 철저히 통제하시기 때문이다.***
사단을 이기는 방법은 바로 내가 섬길 이유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도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것이다.
지는 것은 불평, 불만하는 것이다. 사건을 주시는 목적은 주제 파악을 위해서이다.
영원히 내것이라고 놓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있을 때, 하나님, 다른 것은 다 양보해도 이것만은 안돼요. 라고 하는 것이 있을때, 내 마음에 평안함은 이미 없다.
내가 누릴 수 있는 모든 것들, 명예, 돈 등 이런것들은 내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것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사람들은 결코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과 기도해주어야할 대상이다.
나에게 주신 사건을 원망말고 적용하려는 태도가 사단에게 이길 수 있다.
목장보고서
적용.
1. 내것이라고 생각하고 절대로 빼앗기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무엇??
다솔: 핸드폰이나 친구들과의 연락.
선생님왈: 선생님은 핸드폰으로 자식을 너무 숨을 못쉬게 했던 모습이 기억나는구나. 내가 잠시 자식 핸드폰정지당했을때 아이가 잔소리 않듣는 다고 너무 기뻐했단다. 내가 좀 불안하긴 했지만, 얘도 자기가 할 건 다 해놓았더라구.
다정: 책을 읽는데 난 이책을 읽고 싶은데, 부모님은 자꾸 재미없는 책을 권한다.
선생님: 자녀가 공부 잘해줬으면..
2.버려야 할 원망
다정: 엄마, 아빠 탓만 한다.
다솔: 엄마, 아빠가 믿어서 적용은 잘 하시는데 가끔 불편하고 차라리 잘 모르셨다면.. 하는 생각도 든다.
선생님: 끊임없이 남편이 하는 일을 망하게 하셨다. (그때는 지금 생각해 자식고난은 안주셨다. 그때는 내가 망하면 하나님이 더 창피하신거 아녜요? 이렇게 원망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자식 고난은 더 못이길 것 같아 물질로 힘들게 하셨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내게 일을 주셔서 가정을 돕도록 하셨기에 이제 감사하다.)
소정: 뭔가 안되면 부모님, 하나님 원망하는 것.
***기도제목
다솔: 큐티 열심히 하도록
소정: 큐티를 열심히 하고 방학계획 잘 세울수 있도록
다정: 방학동안 큐티 열심히 하고 잘 보낼 수 있도록
-------------------------------------------------
후기 ^^; 에궁~ 제가 게을러서 이제야 목장보고서 올리네요.
앞으로는 쫌더 분발하도록 하겠슴다!
그리구 다솔! 제자훈련 끝나면 바톤 터친거 알쥐?? ㅎㅎㅎ
소정: 뭔가 안되면 부모님, 최종적으로 하나님 원망하는것.